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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쪽만 불편해도 전신을 함께 보는 이유

한쪽 어깨나 허리처럼 특정 부위만 불편하더라도 움직임은 몸 전체의 협응으로 만들어집니다. 그래서 불편한 곳만 따로 보기보다 주변과 반대쪽의 사용 방식도 함께 관찰합니다.
몸은 연결되어 움직입니다
걷거나 팔을 들어 올리는 동작에는 발, 골반, 몸통과 어깨가 함께 참여합니다. 어느 한 부분의 움직임이 달라지면 다른 부위가 역할을 더 맡을 수 있습니다.
전신 관찰은 방향을 정하기 위한 과정입니다
좌우를 비교하고 편안한 범위를 확인한 뒤 관리 순서를 정합니다. 이는 질환을 진단하는 과정이 아니며, 통증이나 이상 증상이 지속될 경우 의료기관의 진료가 우선입니다.
